운용업을
먼저 바꿨습니다
디시전메이커는 투자 의사결정의 준비를 완성하는 체계입니다. 접수부터 분류, 심사, 실행 계획, 투자심의, 서명 직전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굴립니다. 판단과 서명은 언제나 사람이 합니다.
놓치는 것이
곧 손실인 일
M&A, 부동산, 구조화 딜을 동시에 여러 건 다루는 운용사에서 가장 비싼 실수는 잘못된 판단이 아니라 놓침입니다. 답하지 않은 질문, 넘긴 약속, 읽지 않은 첨부, 지나간 기한. 그래서 우리는 AX를 고객보다 우리 자신에게 먼저 적용했습니다.
디시전메이커는 20년의 투자 기준을 실행 가능한 규범으로 옮긴 것입니다. 판정 기준은 한 곳에서만 관리되고, 개정할 때는 날짜와 계기, 검토했다가 버린 대안까지 함께 기록되며, 개정할 때마다 규칙끼리 모순이 없는지를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화면의 모든 문구는 투자업계의 언어입니다. 판정은 적격, 결격, 서류 미비 세 가지뿐이고, 자료가 없으면 임의로 채우지 않고 "미비"라고 말합니다.
한 회사 · 한 화면
결정의 자리는 서명권자 하나입니다. 그 주위를 역할을 나눠 맡은 시스템과 하나의 기록소가 받치고, 파트너와 투자심의위원회가 사람의 판단을 더합니다. 준비, 위험, 판단은 결코 한 손에 있지 않습니다.
바깥과 만나는 문이자 결정의 자리. 미팅, 협상, 서명, 기준 개정은 사람의 몫이며 어떤 시스템도 대신하지 않습니다. 파트너와 투자심의위원회가 그 판단을 함께 집니다.
들어온 자료를 읽고 정리합니다. 메일과 일정을 읽어 약속, 질문, 할 일을 기억하고 상기시킵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은 승인 대기까지만 준비합니다.
체크리스트, 결격 심사, 수익 추정, 실행 방안, 조건표 초안, 투자심의 자료를 만듭니다. 길을 찾되 결정은 하지 않습니다.
규칙 안에 있어도 이상한 패턴을 잡아 경고합니다. 준비 과정, 딜, 서명권자 자신까지 대상이며 지적은 증거로만 닫힙니다.
가치, 채권, 운영, 자본구조, 법무, 시장, 출자자의 일곱 관점에서 반론하고 표결합니다. 투자심의가 소집될 때 서는 회의체입니다.
어떤 딜이든 같은 여섯 관문
기록소는 하나,
원본은 사무실을 떠나지 않습니다
딜, 사람, 문서, 메일, 약속, 실사 값, 판정, 투자심의 기록, 중단 사유가 전부 한 기록소에 쌓입니다. 계약서, 재무제표, 녹음, 실명, 계좌 같은 원본은 사무실 안에만 있고, 밖으로는 값과 등급과 판정과 이력만 나갑니다.
회의 녹취는 외부로 나가지 않는 방식으로만 글자로 옮깁니다. 상대의 니즈와 속내가 담긴 자료를 밖에 두지 않는다는 것이 처음부터의 원칙입니다. 그리고 들은 것은 반드시 먼저 보여 드립니다. 잘못 들은 숫자도 그럴듯하게 읽히기 때문입니다.
이 체계 위에서 서명권자 한 사람의 시간으로 여러 건의 딜을 동시에 준비하고, 투입 시간과 시간당 성과까지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운용업의 AX는 사람을 줄이는 일이 아니라, 사람이 놓치지 않게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같은 체계를 귀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