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사람의 일로 돌려보냅니다
반복하고 기다리고 확인하는 일은 기계에 맡기고, 판단하고 책임지고 관계를 맺는 일은 사람이 합니다. 아르투스는 이 원칙을 스스로에게 먼저 적용했고, 이제 투자하는 기업과 함께 실천합니다.
열 몇 개의 딜을 동시에,
손실 없이
우리의 철학은 문장이 아니라 기록에서 출발합니다. 서명권자 한 사람의 시간으로 M&A, 부동산, 구조화 딜과 AX 프로젝트 열 몇 개의을 동시에 준비하고, 파트너들의 투자심의를 거쳐 결정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손실을 낸 적이 없습니다.
더 오래 일해서 얻은 결과가 아닙니다. 업무 하나마다 그에 맞는 프로그램을 즉시 만들어 붙이고, 검증을 통과한 것만 씁니다. 자료를 읽고 정리하고 기한을 챙기는 일은 기계가 하고, 사람은 준비된 재료 위에서 판단에만 집중합니다.
이 방식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 디시전메이커입니다. 투자 검토의 접수부터 서명 직전까지를 한 체계로 굴리며, 판단과 서명은 언제나 사람이 합니다. 우리는 운용업을 이렇게 먼저 바꿨습니다.
고객, 임직원, 주주가
함께 얻는 길
기업을 이루는 세 주체는 각자의 이익을 먼저 챙기려 합니다. 한쪽의 희생으로 다른 쪽이 얻는 길은 쉽지만 오래가지 않고, 큰 가치를 만들지도 못합니다. 우리는 셋이 동시에 얻는 길을 찾는 것을 업으로 삼았고, 그래서 지배구조를 함께 책임지는 바이아웃을 수단으로 택했습니다.
AI는 이 오래된 과제에 처음으로 구조적인 답을 줍니다. 반복 업무가 기계로 넘어가면 같은 회사가 같은 사람으로 몇 배의 일을 해냅니다. 고객은 더 빠르고 정확하게 대접받고, 임직원은 대체되는 자리에서 대체하는 자리로 옮겨 가며, 주주는 그 차이에서 수익을 얻습니다.
직접 참여하는 기업,
깊이 연구하는 산업
지능이 흔해지면 값은 물리 세계로 옮겨 갑니다. 우리는 그 변화에 두 가지 방식으로 참여합니다.
AI와 가장 멀리 있던 기업
많은 인력이 반복적인 사무 업무를 맡고 있는 산업에서 AI는 비용과 생산성의 구조를 가장 크게 바꿉니다. 우리는 이런 기업에 AX를 직접 수행하고 지분을 투자하며, 필요하면 인수해 함께 경영합니다.
AX 서비스 →지능이 값을 올려놓는 물리 세계
AI는 우리에게 투자 대상이기 전에 원인입니다. 내면의 일을 기계가 맡을수록 값이 오르는 것은 대체되지 않는 물리 세계입니다. 지능을 돌리는 힘, 몸이 놓이는 자리, 그리고 몸 자체. 우리는 이 셋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확신이 서는 기회에 자본을 투자합니다.
산업 인사이트 →일자리에 대한
우리의 입장
AX가 사람을 줄인다는 우려를 잘 알고 있습니다. 단순 반복 업무는 실제로 기계로 넘어가고, 일부 기업에서는 인력 구조가 달라집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에둘러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약속하는 것은 일자리의 수가 아니라 일의 내용입니다. 남는 사람은 더 사람다운 일을 맡고 더 좋은 대우를 받습니다. 기술 배경이 없는 직원이 자기 업무의 프로그램을 스스로 만들 수 있게 되는 순간, 그 사람의 자리는 대체되는 쪽에서 대체하는 쪽으로 옮겨 갑니다. 회사를 떠나는 사람에게도 같은 능력을 갖추도록 돕는 것이 우리가 말해 온 second chance의 오늘의 의미입니다.
AI는 사람을 더 사람답게, 사람에 집중하게 하는 도구입니다. 자본은 그 변화를 가장 빨리 퍼뜨리는 수단입니다.자본과 AI에 의한 휴머니즘 · AR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