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ligence
Meets Capital.
지성과 자본이 만나는 곳. 아르투스는 AI로 기업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그 변화에 자본을 더하는 프라이빗 에쿼티 파트너입니다. 우리 자신부터 그렇게 바꿨습니다.
이름에 담은
다섯 가지 약속
ARTUS는 고객 자산의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프라이빗 에쿼티 파트너입니다. 우리의 이름에 담긴 각 글자는 회사의 핵심 가치를 상징합니다.
Accountability(책임)과 Righteousness(정직)을 기반으로, Trust(신뢰)와 Understanding(이해)를 바탕으로 한 Specialty(전문성)을 추구합니다.
ARTUS는 단순한 회사명이 아닌,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자산운용 파트너로서 다섯 가지 핵심 가치를 실천하며, 이를 통해 고객 자산의 안정적인 성장을 실현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합니다.
핵심 가치 자세히 →기업인수합병 (M&A)
가치 분석과 적정 인수가격 산정, 실사, 거래구조 설계와 협상, 인수 후 통합(PMI)까지 한 팀이 끝까지 맡습니다.
자세히 →지분투자
성장 잠재력 있는 기업을 발굴해 지분을 인수하고, 이사회 참여와 재무구조 개선으로 기업가치를 높인 뒤 회수합니다.
자세히 →신디케이션
인프라·부동산·인수금융 등 대규모 자금을 복수 금융기관과 함께 조달하고, 주간사로서 조건을 설계하고 대주단을 운영합니다.
자세히 →상속·증여 설계
기업 오너 지분의 승계 방안을 세무·법률 전문가와 함께 설계하고, 가업승계와 지배구조 개선, 납부 자금까지 계획합니다.
자세히 →숫자로 남은 원칙
시작이 좋았던 딜도, 팬데믹을 만난 딜도 있었습니다. 어느 경우든 투자자에게 약속한 것을 지켰습니다.
만나코퍼레이션
배달 대행 상위 5개사 중 성장률과 CEO 전문성이 가장 높은 기업. 2년 만에 5위에서 2위로 올라섰고, 전략적 투자자에게 회수했습니다.
에이치앤비아시아
창업자이자 2대 주주의 MBO를 구현한 구조화 딜. 사과 '엔비'의 아시아 독점 판권을 가진 과일 유통사에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인했습니다.
마제스티 골프 코리아
하이엔드 골프 장비 제조사. 당사가 해외 기업을 인수한 첫 사례로, 스마트스코어·SGPE와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아프리카 오픈스튜디오
스트리밍 기업의 PC방 진출에 FI로 참여. 팬데믹으로 시장이 닫혔지만 풋옵션으로 손실 없이 마무리한 위험관리 사례입니다.
일은 기계에게,
판단은 사람에게.
우리 안에서 먼저 완성한 방식을 고객사 안에 세웁니다. 반복과 기다림은 기계가 맡고, 사람은 판단과 관계로 돌아갑니다.
회사가 스스로 진화하는 체계
임직원이 늘 쓰는 채팅방에서 요청을 말하면 분 단위로 설계에 반영되고, 검증을 통과한 것만 운영에 오르며, 매일 사용자 관점의 점검이 이루어집니다. 기술 배경이 없어도 자기 업무의 도구를 직접 다듬게 됩니다.
운용업을 먼저 바꿨습니다
접수, 분류, 심사, 실행 계획, 투자심의, 서명. 20년의 투자 기준을 실행 가능한 규범으로 옮겨, 여러 건의 딜을 동시에 준비하면서도 어느 하나 놓치지 않는 체계를 우리 안에 세웠습니다.
프랜차이즈, 제조, 미디어, 자산 실사
전국 100여 개 지점 프랜차이즈의 통합 플랫폼, 3개국 생산 거점 통합 관제, 임직원 요청 즉시 반영 체계, 투자 유치 자료 일체까지. 첫날의 산출물은 코드가 아니라 질문 목록입니다.
준비는 기계가, 판단과 서명은 사람이
시스템이 만든 것은 제안과 할 일로만 사람에게 전달됩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은 사람이 승인하고, 원본 자료와 실명 정보는 고객사의 시스템을 떠나지 않습니다.
지능이 흔해지면
값은 물리 세계로
네 개의 산업이 아니라 하나의 논지입니다. 지능, 그리고 지능이 값을 올려놓는 힘과 자리와 몸.
지능이 흔해지는 중입니다
기업 앱의 40%가 에이전트를 품는 해. 지능은 전기가 되어 가고, 값은 그 바깥으로 옮겨 갑니다.
읽기 →생각 한 번에도 전기가 듭니다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460→1,000 TWh. 병목은 발전이 아니라 어디에 전기가 있느냐입니다.
읽기 →이동이 싸지면 도시의 모양이 바뀝니다
우주 산업이 아니라 공간 그 자체. 밀집의 이유가 사라지면 주변부의 값이 오릅니다.
읽기 →지능이 흔해질수록 몸의 값이 오릅니다
비만치료제 시장 연 48.4% 성장. 아픈 사람을 고치는 약이 아니라 건강한 사람이 몸을 관리하는 약입니다.
읽기 →투자은행, 프라이빗 뱅킹,
리서치, 법률이 한 테이블에
국내외 금융권에서 20년 이상 쌓은 경력이 투자심의위원회에 모입니다.